나는 드라마를 잘 안본다 일단 국내 드라마는 잘 안보는 편이다. 너무 뻔한 전개에 오글거리는 대사들 대부분 유치하고 재미없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넷플릭스를 접하고 처음 다른 나라 드라마를 접했던것 같다. 기묘한 이야기, 워킹데드, 퍼니셔, 데어데블, 제시카 존스 같은 드라마를 재미있게 봤다.
그래도 편수가 많은 드라마는 좀 지치기도하고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시간 까지 보는 경우가 많아 피하려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재미있는 드라마를 만나기가 쉽지 않더라는..
드라마도 결국 취향의 문제이고 나는 1화부터 재미있는걸 선호하는데 그 재미있다던 왕좌의 게임도 정말 보다보다 포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