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많은 글을 써왔다. 일단 일상적인 용도로는 처음에는 제품을 사고 제품에 대한 느낌이나 사진을 올리는것을 주로 했던것 같다.
이유는 내가 구매했던 제품을 언제 샀고, 물건에 대한 느낌은 어떤지 제품 포장지는 어땠는지 등을 기록하고 후에 궁금하면 빠르게 찾아볼수 있어 궁금증을 해소하는 역할을 했다. 게다가 게임 같은 경우 내가 게임을 사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걸 사놨던가 기억이 안나기도했고 실제로 사두었던 게임인줄 알고 마음 편히 있었는데 찾아보니 없어서 비싸게 웃돈주고 구매한 게임이 있거나 없는줄 알고 샀는데 이미 가지고 있거나 하는 경험을 하면서 블로그에 구매한것을 올려두는게 나름 도움이 되었다.
그리..........